2022년 3월 13일 일요일

명대사 70선 언어의 마술

말이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재밌는 대사도 꾀 되네요.

1. 제발 차린 건 없지만 철 좀 드세요

2. 당신만 보면 짜증면 곱빼기예요

3. 사랑이 다 밥 먹여줍니다.

4. 겁을 일시불로 상실한 녀석

5. 동거를 하고 싶다면 거동을 못하게 해 주마

6. 제 어깨 편하죠? 제 어깨는 과학이랍니다.

7. 너 보다 비참한 녀석은 주문진 국도변의 오징어처럼 널리고 널렸다

8. 그 정도는 새 발의 피의 적혈구의 이다.

9. 그건 또 무슨 오락실에서 수학문제집 펴는 소리냐?

10. 날 한번만 유혹해주면 당신 앞에서 신고산처럼 와르르 무너질텐데

=> 아니 그게 무슨 공든탑 같은 소리요?

11. 이제 보니 당신은 배려꾸러기군요. 도대체 당신의 그 배려는 신체의 어느 기관에서 나오는 건가요?

12. 굴러 들어온 복에 후리킥을 날리다니….

13. 사랑이 잔뜩 여물어서 건드리면 국물이 배어나올 것 같은 커플

14. 봄의 향기가 코털을 애무하는 새 학기가 되면 여기저기서 마치 저글링처럼 캠퍼스커플이 생겨난다.

15. 이거 당장 놓지 말아도 되어요

16. 징그럽지만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17. 내가 생긴게 저화질이라고 나를 의심하는 겁니까?

18. 아니 그게 무슨 아가미로 용트림하는 소리요?

19. 당신의 고집은 100년 묵은 육포처럼 질기군요.

20. 그렇게 말한다면 그건 경기도 오산이요.

21. 아! 메가톤급 외로움이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오는구나….

22. 아니 그게 무슨 오밤중에 끓는 물 마시고 벽치는 소리요?

23. 하아~ 너무 놀라서 염통이 쫄깃해졌어. .

24. 당신은 지금 내가 바쁜 게 눈에 밟히지 않소?

25. 당신, 이 방대한 스케일의 카드 값은 뭐지?

26. 옴팡지게 앙증맞기가 서울역에 그지없는 여인

27. 스스로 무녕왕릉을 파고 있구만

28. 설마 믿는 순두부에 이빨 뽀개지는 일은 없겠지?

29. 쓸데없는 걱정이랑 모공 깊숙이 숨겨두렴

30. 자기는 정말 새댁이 끓인 콩나물국처럼 싱거워 죽겠다니까

31. 심도있는 대화는 수족관 가서 빨판상어들하고나 나눠요

32. 귓구녕에 살이쪄서 말귀를 못 알아 듣는군

33. 진실을 찾아 하루 세끼 무말랭이로 연명했다

34. 마치 모든 것이 후비면 후빌수록 더 안쪽으로 들어가 버리는 코딱지 같았던 짜증나는 나날들

35. 아주 200만 화소로 꼴깝을 떠는구나

36. 우리의 우정은 초딩 콧물처럼 끈끈하쟎아

37. 이거 원 과도한 칭찬에 위가 더부룩합니다.

38. 당신은 정말이지 배려심이 해저 2만리군요

39. 이런 천인공노상을 수상할 사람같으니

40. 누가 볼지도 모른척하고 빨리 뽀뽀해 줘

41. 나는 미스코리아 뺨치는 그런 아내를 원해요

=> 나중에 그는 미스코리아만 보면 뺨을 때리는 아내를 얻게 되었다

42. 어떻게 생각한다는 것이 서초동에서 방배동까지 거기서 거기냐?

43. 그게 무슨 참치찌개에서 꽁치튀어나오는 소리냣?

44. 우리의 비밀이 노인네 소변마냥 찔끔찔끔 새어나가는 느낌이 들어

45. 걱정일랑 시멘트로 생매장시켜버리고 빨리 말해

46.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나도 모르게 실성사이다가 될지도 몰라

47. 우라지게 더워서 몸에서 고기삶는 냄새가 풀풀 풍기네

48. 눈썰미라곤 눈썹이랑 함께 다듬어버린 모양이로군

49. 오늘따라 좀 음산하군, 올록볼록 엠보싱마냥 소름이 돋는다.

50. 뛰어난 비주얼의 자연이 내 시신경을 열심히 맛사지 하는구나

51. 내 소원은 이 세상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것!

=>나중에 그는 ‘이세상’이라는 남자와 살게 되었다

52. 이거 정말 귀신이 랩할 노릇이군

53. 제가 이래봬도 국가공인 재롱자격증 2급입니다.

54. 아니 그게 무슨 보아가 연예계 은퇴하고 호떡장사하겠다고 떠드는 소린가

55. 벽에 전위예술할때까지 온전하게 살고싶으면 그녀와 헤어져!

56. 아니 그게 무슨 샌드위치에서 미나리 튀어나오는 소리예요?

57. 레이디! 무슨 꿍따리로 나를 부르는가???

58. 별 10년묵은 거지빤스같은게 나타나서 기분을 뒤엎고 있어!

59. 너는 무슨 술을 순박한 3월의 캠퍼스 새내기처럼 쳐마시냐?

60. 뭐라고? 안들려! 내 귀에 스머프가 들어갔나 왜 이렇게 헛소리가 들리지

61. 아! 이제 26년동안 무기농법으로 키운 소중한 내 딸을 떠나보내야 하는가?

62. 초딩 코딱지만한 제작비로 무슨 영화를 찍을 수 있겠소?

63. 나의 고질라 같은 마누라와 도끼 같은 자식들

64. 이런 요한 씨밸리우스 같은 녀석을 그냥!

65. 괜시리 콘크리트바닥에 계란 투척하지 마라

66. 네 이 녀석! 네에겐 피도 국물도 없다.

67. 이런 젠장찌개! 도저히 잠이 안온다.

68. 아이쿠 이런, 동공에 식초를 뿌린 듯한 눈꼴시린 시퀀스구만….

69.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영광 굴비입니다.

70. 그 말씀, 좌심방 좌심실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일부개정안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4-0042호(2014. 12. 5.)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입니다.


최종 수정일: 2015. 2. 23.


1. 개정 이유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의 규정에 대해 제시한 용례 오류를 수정하여 올바른 어문규범 제시 필요

 

2. 주요 내용

  <3 1항의 3> 구개음화 관련 용례의 오류 개정

(원안‘맞히다[마치다] machida⇨ (개정) ‘굳히다[구치다] guchida


신ㆍ구조문대비표

현행

수정안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3장 표기상의 유의점

1항 음운 변화가 일어날 때에는 변화의 결과에 따라 다음 각호와 같이 적는다.

3. 구개음화가 되는 경우

 

 (보기해돋이[해도지] haedoji

       같이[가치] gachi

       맞히다[마치다] machida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3장 표기상의 유의점

1항 음운 변화가 일어날 때에는 변화의 결과에 따라 다음 각호와 같이 적는다.

3. 구개음화가 되는 경우

 

 (보기해돋이[해도지] haedoji

       같이[가치] gachi

       굳히다[구치다] guchida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4-0042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

 

 

1 표기의 기본 원칙

  1 국어의 로마자 표기는 국어의 표준 발음법에 따라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로마자 이외의 부호는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2 표기 일람

  1 모음은 다음 각호와 같이 적는다.

 

      1. 단모음

 

   

 

 

      2. 이중 모음

 

   

 

 

       [붙임 1]  ‘ㅢ’는 ‘ㅣ’로 소리 나더라도 ui 적는다.

       (보기)

   

 

       [붙임 2] 장모음의 표기는 따로 하지 않는다.

 

  2 자음은 다음 각호와 같이 적는다.

      1. 파열음

 

 

   

   

 

      2. 파찰음

   

 

      3. 마찰음

   

 

      4. 비음

   

   

      5. 유음

     

 

 

       [붙임 1] ‘ㄱ, , ㅂ’은 모음 앞에서는 ‘g, , b’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는 ‘k, , p’로 적는다.([ ] 안의 발음에 따라 표기함.)

       (보기)

   

 

 

       [붙임 2] ‘ㄹ’은 모음 앞에서는 ‘r’로, 자음 앞이나 어말에서는 ‘l’로 적는다. , ‘ㄹㄹ’은 ll’로 적는다.

       (보기)

 

   

 

3 표기상의 유의점

  1 음운 변화가 일어날 때에는 변화의 결과에 따라 다음 각호와 같이 적는다.

       1. 자음 사이에서 동화 작용이 일어나는 경우

       (보기)

   

 

       2. ‘ㄴ, ㄹ’이 덧나는 경우

       (보기)

   

 

       3. 구개음화가 되는 경우

       (보기)

   

해돋이[해도지] haedoji

같이[가치] gachi

굳히다[구치다] guchida

 

   

       4. ‘ㄱ, , , ㅈ’이 ‘ㅎ’과 합하여 거센소리로 소리나는 경우

       (보기)

   

 

 

       다만, 체언에서 ‘ㄱ, , ㅂ’ 뒤에 ‘ㅎ’이 따를 때에는 ‘ㅎ’을 밝혀 적는다.

        (보기)

   

 

       [붙임] 된소리되기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다.

       (보기)

 

   

 

  2 발음상 혼동의 우려가 있을 때에는 음절 사이에 붙임표(-)   있다.

       (보기)

   

 

  3 고유 명사는  글자를 대문자로 적는다.

       (보기)

   

 

 

 

  4 인명은 성과 이름의 순서로 띄어 쓴다. 이름은 붙여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음절 사이에 붙임표(-) 쓰는 것을 허용한다.((  ) 안의 표기를 허용함.)

 

        (보기)

   

        (1) 이름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화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다.

       (보기)

   

           

        (2) 성의 표기는 따로 정한다.

       

  5 ‘도, , , , , , , 동’의 행정 구역 단위와 ‘가’는 각각 do, si, gun, gu, eup, myeon, ri, dong, ga’로 적고,  앞에는 붙임표(-) 넣는다. 붙임표(-) 앞뒤에서 일어나는 음운 변화는 표기에 반영하지 않는다.

        (보기)

 

   

 

      [붙임] ‘시, , 읍’의 행정 구역 단위는 생략할  있다.

       (보기)

     

 

  6 자연 지물명, 문화재명, 인공 축조물명은 붙임표(-) 없이 붙여 쓴다.

       (보기)

   

 

 

 

  7 인명, 회사명, 단체명 등은 그동안   표기를   있다.

 

  8 학술 연구 논문  특수 분야에서 한글 복원을 전제로 표기할 경우에는 한글 표기를 대상으로 적는다.   글자 대응은 2장을 따르되 ‘ㄱ, , , ㄹ’은 g, d, b, l’로만 적는다. 음가 없는 ‘ㅇ’은 붙임표(-) 표기하되 어두에서는 생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기타 분절의 필요가 있을 때에도 붙임표(-) 쓴다.

       (보기)

 

   

 

    부칙  <2000-8, 2000.7.7>  

   (시행일)  규정은 고시한 날부터 시행한다.

   (표지판 등에 대한 경과조치)  표기법 시행당시 종전의 표기법에 의하여 설치된 표지판(도로, 광고물, 문화재 등의 안내판) 2005. 12. 31.까지이 표기법을 따라야 한다.

   (출판물 등에 대한 경과조치)  표기법 시행당시 종전의 표기법에 의하여 발간된 교과서  출판물은 2002. 2. 28.까지  표기법을 따라야 한다.



단순 한글발음 영어 표기법 : http://xn--vj1b09xs1b16ct2c.com/share/hanToeng/